착한도서관-패션위크-지하철 레베카 포스텅-ㅋㅋ 잡담


코엑스에서의 착한도서관 페스티벌!
시각장애인을 위한 목소리 녹음 콘테스트와
몇가지의 시각장애관련 체험들이 있었다.














개인적으로는 어둠속의 대화 프로그램이 인상깊으며 좋았다.
깜깜한데 있자니 처음에는 뭔가 숨이 턱 막히듯 답답했었다.(일시적이었지만)

안내를 받아 들어가서 앉는데
정말 깜깜해서 아무것도 안보이고
기분이 이상했다.

그리고 눈물이 왈칵 났다.
슬펐다.
























시각장애 학생들이 만든 코끼리 작품중
가장 인상깊었던것.

정말 감각으로서
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.







홍보대사님.
으아- 무대행사하는거 보고 싶었는데 말야...흐이잉.
일찍가야했으니...ㅠㅠ(지방의 서러움)
요즘 연기하시는거 너무 좋다.
올라오는 인터넷 기사보니까
무대행사때 삭발한 모습이었다던데
어우- 그래두 소년티가 난다. 풋풋-!
목소리도 좋으시다♥


행사가 생각보다 구경거리는 적어서
옆에서 하는 패션위크도 구경했답-

ㅎㅎㅎㅎ 그동안 나왔던 캐릭터 총집합인듯!



구경하면서 다른 구두들과 슈즈들도 이뻤지만
그중 눈에 유독 들어왔던 브랜드.

흐아- 이쁘다♥♥♥♥♥




이건 지하철 타러갈땤ㅋㅋㅋ
아홐- 레베카당-♥
전에 엘리자벳 붙여있을때도
포스터 멋있었는데.ㅎㅎㅎㅎ

사람들이 많아서 전체컷은 못찍고
맥심 역할하는 분들만!

보구싶당- 음원 참 좋은데 말양.


여튼 끝!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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